일자산 북쪽에 위치한 명일공원은 서울시에서도 쉽게 찾아보기 힘든 대규모의 공원이다. 나지막한 산에 숲이 우거져있어 훌륭한 산책코스로 주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상일동 산 26번지 일대에는 야생화 단지, 생태연못, 어린이 놀이터, 벽천, 분수 등 이 조성되었으며 상일동산이라고도 불리는 이곳은 다양한 모습을 보이며 휴식처로서 제 역할을 다하고 있다.
일자산 북쪽에 위치한 명일공원은 서울시에서도 쉽게 찾아보기 힘든 대규모의 공원이다. 나지막한 산에 숲이 우거져있어 훌륭한 산책코스로 주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상일동 산 26번지 일대에는 야생화 단지, 생태연못, 어린이 놀이터, 벽천, 분수 등 이 조성되었으며 상일동산이라고도 불리는 이곳은 다양한 모습을 보이며 휴식처로서 제 역할을 다하고 있다.
시원한 물살을 내뿜는 분수가 있고 수생식물이 가득한 생태연못은 비록 작지만 주민들에게 생태체험의 장을 제공하고 있는 장소이다.
수경시설
수경시설 주변에 설치된 곤충모양의 조형물은 밤에도 불빛을 내뿜으며 공원의 매력을 한껏 더해주고 있다. 2006년도에 조성된 바닥분수와 벽천, 계류는 시원한 수경시설로서 상일동산에서 가장 사랑받는 공간으로, 2008년 국내 최초 오존살균 여과장치를 설치하여 인체에 무해하면서도 친환경적인 수경시설로 자리매김하면서 마음껏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었다.
안내도
오시는길
명일근린공원에는 주차장이 없으므로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지하철 5호선 상일역하차(4번출구) 도보 10분, 5호선 고덕역하차(3번출구) 도보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