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은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과 금천구 시흥동 독산동과 경기도 안양시 과천시에 걸쳐있다. 관악산(높이 629m)은 1973년 관악구가 영등포구에서 분리되면서 명산으로서의 산 이름이 구의 명칭이 되어 관악구의 상징이자 자랑이 되고 있으며 관악구 문화유산의 대부분이 관악산에서 비롯되었다. 1968년에 건설부 고시 제34호로 도시자연공원으로 지정된 후 2020년에 서울특별시 고시 제2020-254호로 근린공원과 도시자연공원구역으로 변경 결정되었고, 오늘날에는 수많은 서울 시민들이 즐겨 찾는 휴식처로 서울의 명소가 되었다. 관악산 정상에는 지상 레이더 관측소와 조선 태조 이성계가 서울을 도읍지로 정할 때 연주사와 원각사 두 절을 지어 화환(火患)에 대처했다고 하는 정상의 원각사와 연주암을 비롯하여 크고 작은 사찰과 암자가 있는데 아슬아슬한 벼랑 위에 자리 잡고 있는 연주대는 관악산의 모든 등산로가 집결하는 곳이다.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 1(관악산공원) 오시는 길
02-879-6521
개원
주요시설
주요식물
<구 분> <거 리> <소요시간> <경 로>
제1등산로 4.5km 140분 관음사▶돼지바위▶연주대
제2등산로 3.8km 120분 제1광장▶아카시아동산▶제4야영장▶연주샘 ▶깔딱고개▶연주대
제3등산로 0.9km 15분 제4야영장▶삼거리▶무너미고개
제4등산로 1.9km 65분 제2광장▶철쭉동산▶삼막정▶삼거리▶깔딱고개
제5등산로 0.8km 25분 철쭉동산▶제2깔딱고개▶제4야영장
제6등산로 2.8km 70분 경로구역▶돌산▶용암천▶국기봉▶제1야영장
제7등산로 1.5km 55분 활터▶제3야영장▶제2야영장▶제1야영장
제8등산로 1.4km 50분 삼성산▶성지▶삼호약수▶송암약수▶제1야영장
제9등산로 1.2km 40분 삼거리약수터▶거북바위▶삼막사정상






낙성대는 고려의 명장 인헌공 강감찬 장군(948~1031)의 출생지이다. 거란의 침략을 막고 구국제민을 위해 일생을 바친 장군의 집터에 사리탑식의 삼층석탑을 세우고, 큰 별이 떨어지던 날 밤 장군이 태어났다는 전설에 따라 낙성대라 이름하여 그 공적을 기렸다. 옛 이름은 금천으로 1972년에 방치되어 오던 삼층석탑들을 보수하여, 장군의 나라를 위한 슬기와 용맹을 안보의 목표로 삼고자 1974년 6월 10일 지방유형문화재로 지정하였다. 사당은 안국사라 하고 안에 장군의 영전을 봉안하였다.
- 주요시설 : 강감찬장군의 영전을 모신 안국사, 맞배지붕의 안국문, 내삼문의 귀부와 이수형태의 사적비, 석탑(지방유형문화재4호), 기념휘호성 1기 등의 사적과 연못, 휴식시설, 녹화수목 및 각종 편익시설
- 소재지 : 관악구 봉천동(낙성대동) 228번지
낙성대공원 산책로
안국사 입구
기타 시설
모험숲
관악산 정상부 연주대
관악산 무장애숲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