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공원에서
시를 낭송하고 문학을 이야기 해보는 걸 상상해 보셨나요?
'겨울공원에서의 문학기행'은 월드컵공원스토리를 담은 문학을
시민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구상했습니다.
* 누가 시작했냐고요?
서부공원녹지사업소와 마포문인협회 그리고 난지도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힘쓰는 꽃섬문화원 이렇게 3개 단체가 협약하여 진행하게 되었답니다.

11/21에 난빛 시낭송회를 시작으로 인문학강의, 난지도이야기와 함께하는 난초치기 체험 등
12/19까지 5주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프로그램 | 일 시 | 비고 |
난빛 시낭송회 | 11/21, 12/12 | 마포문인협회 |
난지도 이야기와 함께하는 | 11/28, 12/5, 12/19 | 외부전문가 |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날 하얀눈이 쌓인 월드컵공원을 보게 되면 좋겠습니다.
예약사이트는 추후 이곳에(클릭) 공지하겠습니다. 달력에 체크해 두세요.
신청은 11월 12일(목)부터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