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0·100》은 한여름 밤이 무르익는 8월 중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서울의 은하를 가장 아름답게 만나는 전망대, 밤을 채우는 빛과 소리, 그리고 향기, 여름밤이 되어 더욱 활발해지는 공원의 생명들과 그 밤을 지키는 사람들의 이야기 그리고 서울숲에서 펼쳐지는 여름밤 프로그램까지. 8월 셋째 주, 여름밤의 공원에서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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