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메모
신이 바벨탑을 무너뜨림으로 전 세계 사람들을 갈라 놓았지만, 음악과 미술이라는
세계 공통어는 남겨두었다고 한다.
그림을 그리는 이유는 하나의 언어로서 세계 모든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함입니다.
때론 한국 전통 문화를 알리기도 하고 새로운 관점으로 재해석된 저만의 메시지를 담기도 합니다.
자칫 한정된 주제로 치우치기 쉬운 현 시장에서 '남들이 다루지 않는 주제'를 다룸으로,
보다 다양한 이야기를 소통하고 싶습니다.
고대 신화부터 현대 스포츠에 이르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