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공원

(구)사진자료실

제목
부들
작성자 ID
sst34422
조회수
1869
장소
서울창포원
등록일
2014-06-21

※ 원본이미지 다운로드는 게시자가 공개를 허락한 게시물에 한해 제공합니다.

무더위와 장마의 입구에 선 창포원은 벌써 결실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위에는 수꽃이삭, 밑에는 암꽃이삭이 달려있었다.윗부분에서 피어났던 수꽃은 곧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아랫부분이 남아 소세지 형상을 하고 있겠지요.오래전에 이 암꽃이삭이 소시지인줄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