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공원

(구)사진자료실

제목
An iris garden
작성자 ID
sst34422
조회수
1436
장소
서울창포원
등록일
2014-04-01

※ 원본이미지 다운로드는 게시자가 공개를 허락한 게시물에 한해 제공합니다.

노란꽃창포등 꽃봉오리가 붓모양을 한 붓꽃류 130여종 30만그루가 심어져 있어 창포원으로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붓꽃: 붓꽃은 보라색 노란색 흰색이 핍니다꽃잎에 저렇게 얼룩얼룩한 표범무늬가 있는 게 특색이고요.붓꽃은 한가지에서 한송이만 피고 잎은 가늘고 뽀족합니다 붓꽃은 잎맥이 분명치 않습니다 붓꽃은 한국 일본 중국 시베리아 동부에 분포, 다년초로 5~6월에보라색으로 핀다 꽃봉오리가 먹물을 먹은 붓과 같다하여 붓꽃이라 부른다고 합니다붓꽃에는 각시붓꽃, 금붓꽃, 노랑무늬붓꽃, 타래붓꽃 등이 흔한데 이것들은 주로 습한 지역에서 발견된다. 노란꽃을 피우는데 우리나라 자생종 붓꽃인 노란붓꽃은 1980년대 초반에 발견되었습니다. 서양이름으로 아이리스, iris는 무지개라는 뜻도 있지요. 붓꽃은 아이리스라고도 하며, 그리스신화에서 아이리스는 제우스와 헤라의 뜻을 알리러 무지개를 타고 땅위로 내려온 여신의 이름이다. 꽃말은 '좋은 소식'이라고 하네요. 창포: 창포꽃은 잎이 넓은편이며, 창포꽃은 한줄기 마디마다 꽃을 피웁니다창포는 5월 단오에 그 뿌리를 삶은 물에 머리을 감는다 는 '창포'는 흔히 볼 수 없고 꽃이 예쁘지도 않습니다. 많이 헛갈리는데요,창포는 꽃창포와 전혀 달리 '붓꽃과'도 아니고 '천남성과'의 식물입니다. 꽃창포는 붓꽃과이며 적자색 꽃잎에 노란 점이 하나 있지요. 노란꽃창포는 유럽이 원산지며 다년초로 5~6월에 노랑색으로꽃을 피우며 주로 연못이나 물가에 서식합니다 붓꽃과 속하며연한 색의 무늬가 있습니다. 꽃창포는 잎맥이 뚜렷하게있어 꽃이 없는 시기에 이것을 보고 붓꽃과 구별할 수 있다(잎사귀 뒤를 보면 중앙에 줄무늬가 확실하다)단옷날, 창포를 삶은 물로 머리를 감고 목욕을 하면 예뻐지고 무병장수한다는 얘기 속의 창포가 바로 꽃창포인데 선녀가 무지개를 타고 땅위에 심부름을 왔다가 무지개가 걷히면서 하늘로 올라가지 못하고 꽃창포로 변했다는 이야기에서 꽃말 '심부름'이 유래 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