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공원

(구)사진자료실

제목
여의도공원 생태숲 관찰교실 후기
작성자 ID
jy337
조회수
930
장소
여의도공원
등록일
201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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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공원 생태숲 관찰교실의 윤형순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으로 사진과 글을 올립니다.오늘도 아이들과, 그리고 우리 아이들만 경험하기엔 너무 아깝다는 생각에 함께 데려온 친구까지, 역시 즐겁고 유익한 체험을 하고 돌아올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로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사이트를 통해 체험 예약을 하고 거기에 감사 후기를 올려왔었으나, 서울의공원이라는 사이트가 또 따로 있다는 것을 알고 너무나 좋은 프로그램에 대한 홍보도 할 겸, 그리고 감사의 뜻도 전할 겸, 공공예약사이트에 올라있는 후기도 여기에 첨부하여 올립니다. 제가 느낀 것을 프로그램에 참여하셨던 다른 부모님들도 같이 느끼고 계셨다는 걸 깨닫고 더욱 선생님에 대한 감사함이 밀려왔거든요. 선생님, 언제까지나 건강하시고, 저희의 영원한 숲해설 선생님이자 여의도공원 지킴이로 남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6. 9. 4. 진이, 건이 엄마 변진영 올림. 박민정항상 알찬 수업감사합니다~ 아이들이 2시간동안 지루해하지 않고 선생님따라 수업에 참여하는 것 보면 여느 유료수업 저리가라 할 정도의 알찬 컨텐츠인듯 합니다. 지난 겨울 새먹이주머니 체험에 이어, 이번 달에는 송화가루로 다식만들기 체험 모두 아이들의 잊혀지지 않는 지식이 될듯합니다. 다음 수업도 기대됩니다 . 2016.05.31 김혜련아이가 항상 기대하는 수업입니다. 지난달 수업내용도 많이 기대했는데 짙은 미세먼지로 부득이하게 참여치 못했지요. 어린 동생과 함께 가야 하는 날이어서... 두고 두고 말을 하며 아쉬워했었어요... 엄마인 저보다 아이들에 대해 더 많이 이해해주시고 아이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해주시니 장난꾸러기 아이도 잘 참여합니다. 정말 훌륭한 프로그램입니다. 2016.05.16 정경애4월 10일 여의도공원 생태숲 체험교실 참여했어요~ 봄꽃에 대해서도 듣고 꿀맛도 느껴보고, 연못에 있는 도룡뇽 알도 직접 보고~ 도심속에서 생활하던 우리 아이들이 겪어보지 못한 즐거운 기억과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설명해주지 못하는 꽃과 풀과 곤충에 대해 선생님의 쉬운 설명으로 아이들에게 유익하고 좋은 추억 하나 또 만들어갑니다. 다음주도 가자는걸 한달에 한번밖에 안된다고 다음달에 가자고 꼬셨네요~다음번 수업도 꼭 참여할꺼예요~ 2016.04.15 이영란 2월 21일 일요일 오전 10시 여의도공원 생태숲 체험교실에 참여했어요. 친구 소개로 처음 참여했는데, 이번 주제는 겨울을 나는 곤충들의 모습을 살펴보았어요, 나무껍질 속에서 겨울을 나고 있는 껍적침노린재의 약충도 보고, 철쭉나무 사이에 있는 사마귀 알집도 보고, 나무 목걸이로 배도 만들어 보고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무심코 지나던 우리 주변에서 곤충들이 겨울을 나고 있었다는 사실이 신비로웠습니다. 2016.02.29 송정은아이들의 여유롭고 애정어린 시선으로 봐주시고 그에 못지않게 다양한 생태체험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심에 항상 감사드려요. 아이들의 궁금한 점에 대해 정성껏 답해주시고 직접체험을 하기 위해 열심히 프로그램을 준비해 주시고 수업과 관련된 만들기 학습까지 항상 만족스럽게 수업을 듣고 갑니다. 선생님의 수업에서 항상 아이들에 대한 관심과 교육에 대한 애정이 느껴집니다. 2016.02.27 홍종미후기가 500자 밖에 안되어서 하나 더 후기를 올립니다. 이번 달 수업은 곤충들의 겨울나는 방법이었습니다. 이것은 2학년 통합교과에도 나오는 부분이지요? 교과서나 그림으로만 배우는 부분인데 직접 숲에 나가서 곤충들을 찾아보았습니다. 나무껍질속 애벌레도 찾아왔구요. 또, 말벌집과 쌍쌀벌집도 볼 수 있었습니다. 어른인 저도 처음으로 벌집을 보았는데 신기했습니다. 어디서도 이런수업은 찾아보기 어려울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열정과 박학다식함으로 많이 배우게 됩니다. 늘 감사합니다. 2016.02.19 홍종미 벌써 햇수로만 4년 째인 저의 완소 수업에 이용후기를 처음 남기네요. 큰 아이 7살때부터 이 수업을 4년째 듣게 되었습니다. 사슴벌레 표본만들기로 지하에서 했던 수업이 지금까지 같은 강사선생님과 함께 4년이 되었네요.이 수업을 통해 아이가 생태와 환경, 생명과학에 대해 관심이 많아졌고 학교에가니 통합과정에 연계된 부분들이 많더라구요. 특히나 저학년때는 직접 체험해 보는 것이 중요한데 교과서로만 알기 보다는 생태수업을 통해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는 것이 가능했습니다. 수업시간에 자신있게 친구들앞에서 발표도 잘 하게 되었구요. 저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는 소중한 수업입니다. 2016.02.19 나선영 친구 소개로 생태수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이번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나무로 목걸이를 만들고 나뭇잎 잎맥을 찾아보는 야외수업을 받았습니다..저희 아이가 너무 재미 있어 하고 신기해하더라구요. 나뭇잎 잎맥을 사진 찍고 만져보고..집에 와서 아빠한테 자랑하고요.. 만든 목걸이는 보물상자 안에 고이고이 넣어두었답니다.. 일욜에는 예배를 가서 토욜 수업만 할 수 있어서..ㅠㅠ..많이 아쉬워요..토욜 수업 많이 만들어 주세요~~😀😀😀 2016.02.15 이준영자연, 생태수업을 알아보다가 우연히 알게되어 참여, 벌써 세번째 들었습니다. 이번달에는 늦게 신청해서 마감 이었는데 다행히 자리가 있어서 참석 할수 있었네요. 엄마도 함께 새관찰도 하고 이번에는 곤충 관찰도 하고 그냥 스쳐지나가던 앙상한 겨울나무에 소중한 생명들이 살고 있다는것에 깜짝 놀랬습니다. tv나 책에서 봤던 느낌하고는 완젼 다른 생명의 소중함을 몸으로 느낀 수업 이었어요~ 엄마도 이런수업을 안 받아 봐서^^너무 신기했고 아이가 집에와서 자연관찰책 찾아서 어떤거 봤는지 찾아보더라구요~ 선생님 수업시간에 아이들 칭찬도 많이 해주시고 재미있게 해주셔서 세번 정도 수업 들으니 아이도 선생님이 편한가 봅니다~~^^ 교실수업하고 바로 생태관찰이 가능한 장소도 참 좋은것 같고 앞으로도 아이와 계속 참여 할께요~ 2016.02.15 김희정생태 관찰 수업 세번째 참여하였습니다. 할 때마다 만족도가 높은 수업입니다. 책에서만 볼 수 있는 것을 선생님의 자상한 설명과 눈으로 직접 관찰 할 수 있어서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어제 있었던 곤충 수업은 더욱 좋았습니다. 겨울 나무속에 그렇게나 많은 생명체들이 살고 있다는 것도 놀랍고 직접 사마귀집과 벌집 곤충알들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신기하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선생님이 아이들 눈높이에서 설명을 잘 해주셔서 더 좋았습니다. 어제 매우 추운 날씨였는데도 불구하고 추운줄도 모르고 곤충 찾기에 열중하는 아이들이 어찌나 귀여운지 신청하길 잘했다고 뿌듯한 기분이 들었네요 ㅎㅎ앞으로 이런 수업을 통해서 아이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알아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