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도심 속 녹지 확대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18년까지 천개의 숲, 천개의 정원 조성한다.
- 작년 480개소 조성에 이어 금년에 524개소에 서울형 숲과 정원 조성 예정이다.
- 조성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3월 28일 안양천 나무심기와 탄소상쇄 숲 행사 실시했다.
- 천개의 숲, 천개의 정원 조성으로 2018년까지 1,000만 그루 나무심기를 달성하여
서울을 숲과 정원의 도시로 탈바꿈할 예정으로 녹지공간 확대와 공원소외지역 해소로
시민들에게 더 나은 여가와 휴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 집을 나서면 숲과 정원이 펼쳐지는 도시, 저녁이면 가족들과 산책을 할 수 있고
동네 이웃과 두런두런 정담을 나누는 공간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만해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