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산 공원과 함께 하는 나만의 역사 신문 만들기
+ 퀴즈 맞추기
안녕 친구들!
내가 이번에 낙산 공원과 함께하는 ‘나만의 역사 신문 만들기’를 하려고 하는데,
신문을 만들기에 앞서서 퀴즈를 내려고 해! ㅎㅎㅎ
이 곳은 야경도 예쁘고, 공원 올라가는 길에 있는 벽화마을도 굉장히 유명한데
혹시 낙산공원 근처 곳곳에 숨겨진 비밀들에 대해 알아??
모른다구? 모를줄 알았어~~ ㅎㅎ 그럴 줄 알고 내가 준비했지!
내가 낙산공원 근처에 숨겨진 비밀들에 대해 퀴즈를 낼테니 답을 맞춰봐!
답은 문제 다음 페이지에서 확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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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로니에 공원은 왜 마로니에 공원일까?
사진 속에 보이는 나무 이름이 마로니에 나무야!
1929년 서울대의 전신이었던 경성 제국대학 시절에 심어졌던 나무들인데,
이 공원에는 마로니에 나무가 많아서 마로니에 공원이라고 불린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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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대학로의 붉은 벽돌 건물은 서울 미래 유산 중 하나였다 ?
혜화역의 랜드마크이자 출판사 ‘샘터’ 사옥의 건물인 이 곳은
건축가 김수근님이 시도한 붉은 벽돌 건물 시리즈의 원조야!
현재 서울미래유산으로 지정되어있지!
대학로에는 이 건물 말고도 김수근 건축가님의 건물이 밀집해 있어서
“김수근의 건축 갤러리”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김수근님은 이 건물을 지으면서 “건축은 빛과 벽돌이 짓는 시”라는 말씀을 하셨대.
정말 멋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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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 곳에서 태어난 유명한 시인이 있다는데 누굴까~?
어부사시사, 오우가 하면 떠오르는 분이 한 분인
바로 그 유명하신 윤선도 시인이
여기 이곳, 마로니에 공원 근처에서 태어나고 자라셨다는 사실!!!
지금은 생가의 터만 남아있어서, 저렇게 오우가가 새겨진 비석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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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다른 곳에도 대학교는 많은데 왜 이곳을 대학로라고 부를까?
다른 곳에도 대학교는 많은데 왜 ‘대학로’라고 하면 이 곳이 떠오를까?
바로 이 곳이 예전 일제 강점기 때 경성제국대학이 이 근처에 위치하고 있었고,
원래 서울대학교 문리대학이 이 곳에 있었기 때문이야!
지금은 서울대학교가 관악구로 이전하고, 저렇게 모형으로만 남아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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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내사산에서 가장 낮은 산이 낙산이다?
서쪽의 인왕산, 북쪽의 북악산, 남쪽의 남산 그리고 동쪽의 낙산은 서울(한양)을
둘러 싸고 있는 산들로 모두 합쳐 내사산이라고 부르지.
이 중에 낙산이 가장 낮아서 사람들과 접근성이 좋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그 덕분에 우린 성곽길을 어렵지 않게 갈 수 있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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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지금까지 낙산 공원 근처에 얽힌 역사적 사실들을 살펴보았는데,
몰랐던 사실들이 정말 많지 않아? ㅎㅎ
나도 까아암짝 놀랐잖아~~~~~!!!
자 이제 신문을 만들러 가야겠다!!!!
엇, 같이 만들러 갈래????
우리 더 자세히 낙산 주변 역사 소식을 듣고 나만의 신문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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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중에만 일요일에 진행되고 있으니까 얼른 예약 하라구!
서울의 산과 공원 홈페이지 -> 예약
여기서 예약 할 수 있어!!
그럼 기다리고 있을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