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공원

새소식

제목
서울의 산에 오르면, 사진전 개최
분야
행사
장소
행사기간
~
담당자
김수현
담당기관
푸른도시국
담당부서
공원녹지정책과
전화번호
02-2133-2044
이메일
등록일
2017-07-03
조회수
1083
자료

서울의 산에 오르면, 사진전 개최

서울시는 7월 3일(월)부터 7월 10일(월)까지 시민청 갤러리에서 《서울의 산에 오르면, 조명환 사진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서울의 산이 갖는 문화적·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소개하고 자연(山)과 사람이 공존하는 서울의 도시정체성을 감성적으로 공유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서울의 대표되는 산, 북한산·도봉산·관악산·청계산의 4계절을 38점의 흑백사진(벽면)과 100여장의 컬러사진(모니터)으로 배치하여 서울의 산이 지닌 생물적·경관적 다양성을 그대로 보여주고자 합니다.

 

조명환 사진작가는 그간 한국의 산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왔으며 ‘백두대간 생것들’, ‘아름다워서 슬픈 가리왕산’ 등의 사진집과 다수의 사진전을 선보인바 있습니다.

 

작가는 콘크리트 도심 속,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자연에 들 수 있고 일상으로의 일탈이 가능한 ‘서울의 산’을 근래까지도 무심하게 대했음을 반성하며, “이렇게 가깝게 도시에서 배낭 메고 바로 산에 오를 수 있는 수도가 세계적으로 몇 곳이나 있을까요. 지금이라도 서울의 산이 이렇게 좋은 줄 새삼 깨닫고 서울의 산에 오르면 보이는 것들에 감성을 담아 사진을 찍었습니다.” 라고 서울의 산에 빠지게 된 계기를 설명했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전시를 통해 날 것 그대로의 ‘서울의 산’을 보여줌으로써 우리가 지켜야 할 자연(山)을 시민과 감성적으로 공유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전시 개요 》
 - 전 시 명 : 서울의 산에 오르면, 조명환 사진전
 - 기    간 : 2017. 7. 3(월) ~ 7.10(월), 8일간/ 오전 10시 ~ 오후 7시
 - 장    소 : 시민청 갤러리(시민청 지하1층)
 - 전시구성 : 흑백사진 38점(벽면게시), 칼라사진 100여점(모니터 송출)

 

《 작가소개 》   조 명 환 (생것미디어 대표)
 - 사진전 : 인사동 유카리화랑 ‘아! 설악’(2010), 서초동 유디갤러리 ‘야생화’ 초대전(2012), 느티나무갤러리 ‘아름다워서 슬픈 가리왕산’(2015), 인사동 아라아트센터 ‘설악산 그대로’(2016), 인사동 아라아트센터 ‘한국의 산, 능선에 서면’(2016)

 - 사진집 : 백두대간 생것들(2013), 굴업도 생것들(2013), 한국의 산 나무(2014), 한국의 산 야생화(2015), 아름다워서 슬픈 가리왕산(2015), 설악산 그대로(2015), 한국의 산 능선에 서면(2016), 서울의 산에 오르면(2017)


그밖에 자세한 내용은 아래로 문의주세요.
문의) 공원녹지정책과, 02-2133-2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