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특별 프로그램

서서울호수공원에서는 디자인전문가 안애경(서서울예술교육센터 예술감독)의 재능기부와 가족단위 지역주민의 참여를 통해 폐품과 공원의 자연물을 활용한 대형 크리스마스 츄리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번 행사는 북유럽의 친환경 크리스마스 사례를 참고하여, 폐품 및 자연물을 활용한 크리스마스 트리의 제작 및 강의를 할 예정이며, 따뜻한 공원분위기 연출하는데 도움이 될것이라 예상됩니다.
○ 참여기간 : 2016. 11. 24 ~ 12. 17. (12월말까지 활용)
○ 참여대상 : 지역주민, 남녀 노소 모두 5회 500명 이상
○ 운영장소 : 문화데크광장(다목적실에서 강의 및 제작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