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라매공원이 올 해로 개원 30주년을 맞아 공원의 역사와 오늘을 주제로 사진전을 개최합니다.
사진전은 야외 전시로 보라매공원 중앙잔디광장 서편에 있는 보행 데크 일대에서 10월 17일부터 한 달간 전시됩니다.
이 일대는 느티나무 군락이 조성되어 있어 가을의 아름다운 풍경과 전시물이 조화를 이뤄 또 하나의 풍경을 자아낼 것입니다.
사진전 개막 행사는 10월 19일 수요일 오후 4시에 전시장 옆 데크에서 클래식 공연과 함께 진행됩니다.
퓨전 클래식 연주팀 'Clef arts'가 Sound of music OST 등 대중에게 친숙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니 관심 있는 분들께서는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깊어가는 가을, 저희 보라매공원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