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공원

새소식

제목
넘실넘실, 꿈틀꿈틀, 우당탕탕, 놀이난장
분야
행사
장소
행사기간
~
담당자
송형남
담당기관
푸른도시국
담당부서
공원녹지정책과
전화번호
02-2133-2046
이메일
등록일
2016-10-13
조회수
1863
자료

 

 

넘실넘실, 꿈틀꿈틀, 우당탕탕, 놀이난장

 

공간이 놀이가 되고, 놀이가 공간이 되는 공간예술놀이터
‘놀이터’는 아이들을 위한 공간이 아닌가?
하지만 왜 아이들의 놀이터를 어른들이 만드는가? 

 

아이들은 놀이를 스스로 만들고 쌓고 부수고 다시 만들 수 있다. 아이들이 스스로 놀이하며 놀이터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우리 함께 넘실넘실 꿈틀꿈틀 우당탕탕 놀아보자.
공간이 놀이가 되고, 놀이가 공간이 되는 공간예술놀이를 경험해보자.

 

○ 넘실넘실 놀이
 - 무지개의 집
   2개의 돔 안에 패브릭 커텐을 설치하여 시각과 촉각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놀이이다. 다양한 색상이 가득한 패브릭 발은 햇빛과 바람을 통해 공간이 변화하면서 아이들은 감각적으로 빛과 색을 이해한다. 이로서 공간은 아이들에게 상상의 공간, 비밀기지가 된다.

 

 - 바람의 집
   그물의 벽을 손으로 만지며 천으로 엮어가며 자신만의 메시지나 영감을 표현하는 공간놀이이다. 조각 천을 자유롭게 엮으며, 알록달록 공간이 되고 벽이 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손으로 노는 즐거움을 맛본다.


○ 꿈틀꿈틀 놀이
  - 똥꼬 탐험
    신체의 일부를 형상화 한 놀이 오브제를 통해 우리 몸속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느껴본다. 또 놀이 오브제 속으로 들어가 누워보고 만져보고 눌러보면서 시각, 촉각 등 몸속의 감각을 깨워본다.

 

  - 똥꼬 주름
    신체의 일부를 변형하는 놀이 오브제를 통해 우리 몸을 자유자제로 느껴본다. 또 몸의 구조에 따라 머리-몸-팔-다리 등 놀이 오브제를 걸쳐보고, 끼워보고, 씌워보면서 기분 좋은 상상력을 느껴본다.


○ 우당탕탕 놀이
  - 번쩍번쩍 들썩들썩 박스놀이
    종이박스, 상자를 이용한 쌓고 모으고 넘기는 모험놀이로 공간을 만들어가는 건축놀이이다. 스스로 쌓아가며, 공간을 만들 수도 있고 무너뜨릴 수 있다. 언제나 완벽한 것은 없고, 새로 도전해본다.
   
  - 어디로 가든 괜찮아. 터널놀이
    종이박스, 상자를 이용한 미로구조, 터널놀이이다. 어디로든 들어가고 나오면서 새로운 공간을 경험한다. 아이들은 공간을 지각하기 위해 몸을 움직여야 하며, 언젠가는 새로운 곳, 같은 곳으로 나와 다시 시작할 수 있다.

 

  - 우룽우룽 바퀴놀이
    바퀴가 달린 다양한 모양의 카트를 타고 우룽우룽 달려보자. 꼬불 길 을 지나고 세모 네모 터널을 지나고 비탈길을 내려가는 우룽우룽 바퀴놀이이다. 친구들과 함께 타는 버스 카트, 팡팡 부딪치며 타는 범퍼카 맘에 드는 카트를 골라 타고 신나게 달려보자.
   
  - 그 때 그 시절 추억놀이
    많은 것이 없어도 즐거웠고, 함께했기에 진한 추억으로 남은 놀이들이 기억나세요? 그때의 놀이들을 다시 꺼내어 함께 놀아봅니다. 함께 하는 놀이를 통해 협동심을 기르고, 돌발상황에 대처하며 타인과의 유대감을 형성해갑니다.

 

○ 공간 예술
 - 돔 구조물
   아늑하고 안락한 공간을 느껴본다. 아지트-비밀기지 느낌을 연출하기 위한 2개의 크고 작은 ‘돔’구조물 을 설치할 예정이며, 이 돔안에서 아이들은 색과 촉감을 경험하게 된다.

 

 - 햇빛 터널
   햇빛을 이용하여 공간을 느끼고 상상한다. 햇빛을 받으면 터널 안 바닥에는 여러 색깔- 무지개 색 그림자들이 생긴다. 빨, 주, 노, 초, 파, 남, 보. 조심 조심, 폴짝 폴짝. 무지개 그림자를 밟아보기. 하늘(천장)의 무지개 색들을 바라보기. 밟아보며, 바라보며 알록달록 다양한 상상들을 펼쳐보자. 상상들을 마음껏 펼친 후, 직접 알록달록 무지개색 조각들을 오려 붙여 터널을 꾸며보자!

 

※ 북서울 꿈의숲 볼프라자 놀이난장 부스위치는 첨부파일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