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달려라 피아노 페스티벌
달려라 피아노가 경의선숲길로 달려갑니다.
기차가 다니던 철길! 이젠 멋지게 변화하여 연트럴파크로 불리기도 하는 이곳!
누구나 연주할 수 있는 아트 피아노가 곳곳에 놓이고 피크닉 콘서트가 열리며시민이 기부한 피아노를 아름답게 디자인하여 복지시설이나 공공장소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
철길로 인해 단절되었던 이웃과의 소통이 피아노를 통해 새롭게 시작됩니다.
행사 일정 및 피아노 위치
2016년 남산공원 가을단풍 음악회
서울대공원 가을축제 '모여라 버스커'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