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5일 금요일에 보라매공원 독서쉼터에서는 시민 기증도서로 채워진
"생각하는 책나무"를 설치하였습니다! 뜻깊은 기념행사에는 동작구 청소년 오케스트라
아이들과 한국문인협회 동작지부 시인들이 오셔서 문화의 장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책 한 권이 주는 값진 경험, 나무그늘 아래서 독서의 즐거움과 여유도 같이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이 인정한 경의선숲길
서울대공원에서 열리는 한여름 밤의 크리스마스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