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纍水聲幽
산루수성유
“산이 깊으면 물소리는 잔잔하고 고요히 들린다”
멸종 위기종‘새매’가 남산에서 번식이 최초로 확인되어 언론에 크게 보도 되었습니다. 빌딩에 둘러싸이고 관광객들로 붐비는 남산이지만 나무도 많고 먹거리가 풍부하며, 생존에 필수적인 계곡이 있기 때문에 새들이 생존할 수 있는 건강한 서식환경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몰랐던 남산의 새 이야기에 인간과 삶의 공간을 공유하며 살아가는 남산의 힘을 새삼 느껴봅니다
정식 엽서는 첨부파일을 확인해주세요.
남산공원 호현당 자연한자 9호(웹용)
'2015 호현당에서 온 엽서'가 '2016 호현당 자연한자'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시작됩니다
올해도 남산공원 호현당 자연한자에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