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현당 자연한자 6호]
花有重開日
화유중개일
"꽃은피어나는 때를 다시 맞을 수 있으나 사람은 한번 늙으면 다시 소년이 될 수 없다"
벌써 한여름 날씨지만 싱그러움과 푸르름이란 단어가 더 어울리는 유월의 시작입니다.
생동감 넘치는 계절,아프도록 푸르른 이 풍경들이 먼 훗날그리움으로 다가오겠지요.
一生一死(일생일사)의 순리 되새기며 짧은 청춘, 젊은 시절을 더욱 소중히 여기는
그런사람이 되도록 해야겠습니다.
정식 엽서는 첨부파일을 확인해주세요.
남산공원 호현당 자연한자 6호(웹용)
'2015 호현당에서 온 엽서'가 '2016 호현당 자연한자'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시작됩니다
올해도 남산공원 호현당 자연한자에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