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선 화차 폐캔으로 다시 달리다.
제21회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연남동 구간의 쓰레기 문제를 시민과 함께 해결점을 찾고자 시민 소통캠페인으로 공원에서 발생하는 폐품 등을 활용한 시민 정크작품을 제작, 전시하는 경의선 화차 폐캔으로 달리다 행사를 진행합니다.
연남동 커뮤니티센터가 중심이 되어 지역주민, 시민단체 등이 함께 준비하고 운영하는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며, 매년 6.5일을 경의선숲길 쓰레기 없는 날로 운영, 쓰레기 되가져가기 캠페인도 있을 예정입니다.
또한, 본 행사와 병행하여 경의선 숲길공원 산책 Season Summer가 숲길 방문자 들을 찾아옵니다.
'숲길산책'을 통해 폐철길에서 공원으로 새롭게 탄생한 경의선 숲길과 주변 마을의 이야기를 들으며 역사와 변화를 걸어보세요("숲길산책" 안내보기)
행사개요
○ 일 시 : ‘16. 6. 4(토) 14:00~17:00
○ 장 소 : 경의선숲길 연남동
○ 주요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