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에서 즐기는 한국정원의 풍류
한국숲정원(구 남산 야외식물원)이 2026년 6월 27일 새롭게 문을 엽니다.
남산 야외식물원 일대가 한국 고유의 자연미와 정원문화를 담은 약 3만㎡ 규모의 '한국숲정원'으로 새롭게 조성되었습니다.
한국숲정원은 한국 정원의 전통적인 정서와 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으로, 생태적 가치와 시민들의 휴식 기능을 함께 담아낸 도심 속 자연 쉼터입니다.
전국의 대표적인 숲과 정원의 요소를 반영한 3개 테마, 11개 공간에서 우리나라 정원의 아름다움과 자연의 풍류를 직접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 한국숲정원 개방 안내
장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동(구 남산 야외식물원)
개방일 : 2026년 6월 27일(토)
개방 기념 프로그램 운영 : 13:00 ~ 18:00
※ 남산서머페스티벌과 연계하여 운영됩니다.
■ 개방 기념 체험 프로그램
- 숲 해설 도슨트(사전 예약자 대상)
- 전통 자개 나비 부채 만들기(무료, 누구나 참여 가능)
- 타투 스티커 체험(무료, 누구나 참여 가능)
한국의 자연과 정원문화가 어우러진 남산 한국숲정원에서 도심 속 특별한 휴식과 풍류를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