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무더위쉼터, 한여름밤엔 보라매공원으로 오세요”
- 서울시, 보라매공원을 무더위쉼터로 지정해 도심속 회복의 정원으로 운영, 오후6시~11시 운영
-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111개 정원의 아름다운 야간경관 선사
- 정원문화센터 실내 무더위쉼터로 활용, 실개천·쿨링포그 등 수경시설·정원 등 연장 가동
- 도시 숲, 기온 3~7도 낮추는 효과 확인… 데크쉼터, 그늘막, 벤치 등 휴게공간도 확충
- 야간 방문 시민 안전·건강 확보위해 경찰·의료기관 등 유관기관 공조 체계 강화

Q1. 보라매공원이 무더위쉼터로 지정되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A. 보라매공원이 야간 무더위쉼터(18:00~23:00)시 운영됩니다.
- 무더운 밤에도 숲과 정원, 물이 있는 시원한 공간에서 편안히 쉬어갈 수 있도록 수경시설 가동을 확대하고 휴게쉼터를 확충합니다.
- 실내 무더위쉼터(관리사무소 정원지원센터 2층)를 21시까지 개방하고, 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도 강화하여 안심하고 공원에서 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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