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계 퍼포먼스 3회차 사전신청
<잃어버린 장면>
- 일정: 2024.8.9.(금) 16:00~16:30
- 장소: 문화비축기지 T1 파빌리온
- 인원: 25명 *선착순 모집
- 참여: @otc_arttank
내일의 이웃
’내일의 이웃(Neighbor of Tomorrow)‘은 정세영 작가를 중심으로 미래의 공연 예술 가능성을 탐구하는 프로젝트이자 단체로 프로젝트마다 다양한 구성원이 유기적으로 변화하며, 창의적인 접근 방식으로 독창적인 예술적 표현을 시도한다. 정세영은 공연, 퍼포먼스, 설치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활동하는 작가이다. 2016년 댄스엘라지(제4회 현대무용 경연대회)에서 1등 상을 수상하였고, 파리시립극장, 프랑스 국립무용센터, 몽펠리에 안무센터, 국립현대무용단, 국립현대미술관 등에서 작업을 선보였다. 주요 작품 활동은 극장의 원리를 연구한 

청음프로그램 2회차 사전신청
<무후의 향유>
- 일정: 2024.8.10.(토) 16:00~17:00
- 장소: 문화비축기지 T1
- 인원: 25명 *선착순 모집
- 참여: @otc_arttank
정마루
한국의 예술대학과 미국 COLLECTIVE SCHOOL OF MUSIC NEW YORK에서 음악과 드럼을 공부하였다. 국내 최초 드럼 심벌 모디 파이의 개념을 세운 ‘심벌 공작소’를 운영하였고 드러머 Vince cherico, Akira jimbo 등 다양한 드러머들이 모디파이 된 심벌 및 공작소의 제작물을 사용하였다. 현재 Cymbal craft house JAPAN과 공간 ‘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식문화 프로그램 2회차 사전신청
<날마다 구름 한 입>
- 일정: 2024.8.11.(일) 16:00~17:00
- 장소: 문화비축기지 T6 원형회의실
- 인원: 20명 *선착순 참여
- 참여: @otc_arttank
아워플래닛 @ourplaneat
아워플래닛은 지속가능미식연구소로 다이닝, 워크숍, 클래스, 마켓, 캠페인 등의 활동을 통해 식탁 위의 지속가능성을 이야기한다. 전국의 다양한 식재료와 음식, 그리고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발굴하며 자연, 사람, 생명의 조화를 이룬 미식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다. 한 지역의 로컬 식재료로 미식 다이닝을 구성하는 ‘로컬 오딧세이’, 잊혀져 가는 식재료의 여러 품종을 다뤄보는 ‘계절의 기억’, 채식과 친해질 수 있는 ‘비건 다이닝’ 등의 팝업·워크숍을 진행하고 있으며, 계절 식재료, 종다양성, 로컬의 식문화, 생산자와 소비자 등 식문화와 지속 가능성을 소재로 뉴스레터를 발행하고 있다.

《구름관찰자를 위한 가이드》
2024.6.5.~8.21. 10:00~18:00
*매주 월요일 휴관
T0, T1, T2 앞, T4, T6, 문화비축기지 곳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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