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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문화비축기지] 기획 | T6에코라운지 북토크 - 독립출판 사월의 눈 <사진책 디자인에 대하여>
분야
교육
장소
문화비축기지
행사기간
~
담당자
최윤정
담당기관
서부공원여가센터
담당부서
문화비축기지
전화번호
이메일
등록일
2023-10-11
조회수
597
자료


T6에코라운지 북토크

독립출판 사월의 눈

<사진책 디자인에 대하여>





참가비 : 무료

일 정: 2023.10.28. 14:00-16:00

장 소: 문화비축기지 T6 2층 강의실

대 상: 주제, 출판 및 디자인에 관심있는 분들 (20명 한정)

프로그램 문 의: 02-376-8734, 8738(문화비축기지 문화기획팀)

※신청접수 : 구글폼 https://forms.gle/VvokRZkjUTGUsrSPA


■ 북토크에 대하여

문화비축기지에서는 현재 T6에코라운지 북큐레이션에서 ‘사월의눈’의 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번 에코라운지 북토크의 첫 이야기에서는 ‘사월의눈’ 정재완 디자이너가 사진책을 만들면서 디자이너 스스로 가지게 되는 질문과 이 질문을 풀어나가는 과정과 결과를 다뤄봅니다. 또한 핵심 키워드를 통해 ‘사월의눈’에서 출간한 주요 책들을 디자이너 관점에서 해설할 예정으로 관심있는 분들께서는 참여해주세요.



 독립출판사월의 눈’ 소개

2013년 첫 책 『사이에서』 발행으로 사진책 출판을 시작한 사월의눈은 지금까지 총 22종의 사진책을 기획/발행했다. 디자인 저술가 전가경과 북디자이너 정재완이 함께 운영한다. 젊은 사진가들의 등용문으로서 사진책이 기능하길 바라는 희망, 저렴하지만 양질의 사진책 문화 확산, 사진 순혈주의에 대한 의문 등이 사진책 출판의 모토가 되었다. ‘수집(collection)’의 의미가 강한 ‘사진집’ 보다 ‘사진 + 책’이라는 두 매체의 교차와 접점 그리고 간극에 대한 생각을 자극하는 ‘사진책’이라는 용어를 선호하고 사용한다. 프로와 아마추어, 사진과 이미지, 사진과 영상, 전시와 책, 사진과 텍스트의 사이 공간을 탐색하고자 하며, 이 틈새를 연결짓는 행위로서 그래픽 디자인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이라는 필터로 누락되는 이미지들을 사진책이라는 공간에 새롭게 재생시키는 것; 사월의눈이 지속적으로 실천할 과제이다. @aprilsnow_press



 소개 - 정재완 디자이너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한 후 정디자인과 민음사 출판그룹에서 북디자이너로 일했다. 현재 영남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교수이며 사진책 출판사 '사월의눈'의 디자인을 도맡고 있다. 사월의눈에서 디자인한 <푈클링엔: 산업의 자연사>가 한솔인스퍼어워드 북디자인 대상을 받았으며, <작업의 방식>이 '2022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에 선정되었다.




게시물 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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