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비축기지, T6에코라운지에서
아름다운 책의 세계로 "
T6 에코라운지 기획프로그램
- 팝업북 전시와 독립출판 북큐레이션
일정 : 상설운영
장소 : T6에코라운지
대상 : 남녀노소
1. 팝업북 전시《Let’s POP-UP》에서는 입체로 감각하고 이해하며 새로운 지식에 다가가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아름다운 팝업북들을 모아 소개한다.
- 자연과 인간에 대한 생태적 감수성과 진한 향수, 동심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팝업북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행복한 체험으로 자리하며 ‘독서’의 의미를 감각적으로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 그림책/팝업북은 정기적으로 주제를 달리하여 소개될 예정이며, 자연, 환경, 인간, 문화예술, 과학 등 다양한 지식들을 흥미롭게 보여줄 것이다. 
2. 북큐레이션 코너에서는 아트북 계열에서도 대단히 특징적인 ‘사월의눈’과 ‘돛과닻’의 책을 소개한다. 북큐레이션의 연계행사로 ‘독립출판 북토크’와 신간 낭독회를 준비중이다.
- 9월부터 순차적으로 ‘사월의눈’, ‘돛과닻’ 독립출판사의 북토크를 진행하며,하나의 책이 기획되고 제작되는 전 과정에 관한 이야기들을 풀어헤친다. 또한 낭독회 등을 통해 독자, 관람자와의 소통구를 확장할 계획이다.

사월의눈 사진책 전문 독립출판 | 디자인저술가인 전가경과 북디자이너 정재완이 운영하고 있으며, '사진-텍스트-디자인'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활동한다.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한 이 두 사람에게 출판은 사진과 텍스트 그리고 디자인 간의 관계를 질문하는 실천적 장으로 작용한다. |
돛과닻 미술작가 김영글이 서울에서 운영하는 1인 독립출판 | 2019년 겨울에 문을 연 돛과닻은 지금까지 총 8종의 책을 기획하고 발행했다. 느리지만 꾸준한 발걸음으로 ‘멀리 그리고 깊이’ 장르의 경계를 항해하며 인간의 마음을 탐구하는 책을 펴낸다. 돛과닻을 통해 예술과 출판의 접점을 탐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