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마프로디토스 돌기 신화 다발 킴 '드리밍클럽'
"양성구유의 헤르마프로디토스 신화를 ‘시간, 장소, 정체성, 몸의 언어’로 해석한 다발 킴 작가의 '드리밍 클럽'에서는
이분법적 규범을 해체하고 성정체성에 대한 융합적 통찰을 시도합니다.
전통복식의 틀을 해체하고 독특한 조형성과 이분화된 구성을 변조시켜서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양성적 이미지는
인간의 원형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어디에도 종속되지 않는 초월-통합-대안의 신화를 구성합니다. "
2022.11.4.~12.4.
문화비축기지 파빌리온 T1
월요일 휴관, 12:00-18:00
아트디렉터: 다발 킴 / 시각예술가: 다발 킴
퍼포먼스: 홍경화 현대무용단, 김가현, 곽민지, 김소원, 김민준, 김채민, 민준희, 허선영
의상제작: 장현숙 (백조한복연구소)
음악: 황진아 (거문고 연주자, 창작자) / 영상연출: 이연재 (다큐멘터리촬영 감독) / 사진: 안천호 (아트트레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