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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문화비축기지] 전시 | 아세안문화원 기획전 <차와 커피의 시간>
분야
전시
장소
문화비축기지
행사기간
~
담당자
최윤정
담당기관
서부공원녹지사업소
담당부서
문화비축기지
전화번호
이메일
등록일
2022-07-22
조회수
908
자료

KF(한국국제교류재단) 아세안문화원의 기획전

<차와 커피의 시간>


전시기간 : 2022.7.22. - 9.25.

운영시간 : 화-일 10:00 ~ 18:00, 월요일 휴무

장소 : 문화비축기지 T5 이야기관



게시물 내 사진


이 전시는 분주한 일과를 잠시 멈추는 휴식, 그리고 손님을 환대하는 풍습으로서 차와 커피가 지니는 문화적 의미를 조명하면서 ‘멈춤’의 관점으로 바라 본 아세안 사람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습니다. 우리의 휴식과 환대의 시간, ‘차와 커피의 시간’을 감상해보세요.

- ‘커피와 차’, ‘멈춤’의 시간을 해석한 미술작품 40여점

- ‘아세안의 티 룸’을 통해 아세안 지역의 커피와 차에 대한 정보 소개

- 아세안문화원 자료 및 참여작가 정보 라이브러리


게시물 내 사진


‘티타임’은 ‘차를 마시는 시간’을 일컫는 말로 일찍이 영국에서 유래했다. 티타임은 산업화 시대에 노동자들의 쉬는 시간을 보장하는 규정으로 자리 잡아 전쟁터에서도 지켜질 정도로 일반화된 관습이 되었다. 차와 커피를 마시며 휴식하는 시간은 서구사회에서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보편화된 문화이다. 아세안 지역에서는 손님을 맞이할 때 차를 대접하는 오랜 풍습이 존재한다. 이러한 차 문화는 인접한 인도, 중국과의 교류를 통해서 뿐만이 아니라, 식민지 시대를 거치는 동안에도 타문화와 활발히 교류하면서 더욱 다양한 양상으로 발전해왔다. 

이 전시는 분주한 일과를 잠시를 멈추는 휴식, 또는 손님을 환대하는 풍습으로서 차와 커피가 지니는 다양한 문화적 의미를 조명하고, 글로벌 팬데믹 상황에 놓인 우리의 일상을 ‘멈춤’의 시간으로 재해석한다. 

전시는 ‘커피’, ‘차’, ‘멈춤’을 키워드로 백정기(“Is-of” 시리즈), 이창원(“찻잎산수”), 박화영(“리퀴드 써큘로스 잔-브레이크 탱크”) 세 미술가의 작품과 함께 그래픽디자인팀 고와서와 공간디자인팀 무진동사가 협력한 디자인 작품을 소개한다.



* 전시문의 : 02-376-8416

게시물 내 사진


공동주최·주관 : 문화비축기지, 한국국제교류재단 아세안문화원

후원 : 서울시, 외교부

협력 : 주한 아세안 대사관

참여작가 : 박화영, 이창원, 백정기

기획 : 공-원(대표 문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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