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방학, 월드컵공원에서 피자 만들고 생태공부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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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컵공원에서는 생태,환경교육과 함께 가족단위로 요리도 배우고 나만의 환경작품을 만들 수 있는
'겨울방학 공원나들이' 프로그램을 12월 29일(화)부터 내년 2월 21일(일)까지 '노을여가센터'에서 운영합니다!
★ '노을여가센터'가 어떤곳이냐구요?
월드컵공원'노을여가센터'는 과거 골프장 클럽하우스를 시민여가 활동을 위한 각종 체험프로그램
(생태요리,공방 등)과 생태교육이 연중 가능하도록 리모델링한 곳이에요.
뿐만 아니라 월드컵공원 변천과정, 맹꽁이 보호캠페인, 인터랙티브 영상놀이방 등을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답니다~
- '겨울방학 공원나들이' 프로그램은 겨울철 방학기간 동안 주중(오전)과 주말(오전?오후)로 구분하여
① 생태요리교실, ② 환경공방 이 상설 운영됩니다.
단, 월요일은 예약자 현황 및 재료준비 등을 위해 쉬는날이랍니다^^
운영시간 | 月 | 火 | 水 | 木 | 金 | 土 | 日 |
오 전 (10:00~11:30) | 휴 관 | 생태요리·환경공방 | 생태요리·환경공방 | ||||
오 후 (14:00~15:30) | - | - | - | - | 생태요리·환경공방 | ||
▶ 생태요리교실에서는 공원에서 자란 농작물(고구마,허브)및 지역 농산물을 이용하여 피자 등 3종의 요리를
만들고 동시에 로컬 푸드의 중요성 및 푸드마일리지를 줄일 수 있는 생태교육도 함께 진행됩니다.
생태요리교실은 매주 화~일요일까지 오전(10:00~11:30), 주말(토,일요일) 오후(14:00~15:30)에 진행되며
피자, 상투과자, 컵떡 등 3가지 요리를 선택?경험할 수 있으며 소요시간은 총 90분!
물론 만들어진 요리는 포장하여 가져갈 수 있으며 체험비는 1인당 3천원입니다.
▶ 환경공방에서는 공원에서 발생하는 나뭇가지, 열매 등을 활용하거나 재활용 가능물품을 이용, 개성 있는
4가지 작품을 만들 수 있으며 불필요했던 폐기물을 자원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환경공방은 매주 화~일요일까지 오전(10:00~11:30), 주말(토,일요일) 오후(14:00~15:30)에 진행되며,
자연물 책상스탠드, 천연 화장품?천연비누, 친환경 양초를 선택하여 만들 수 있으며 재료비는 1인당 2천원!
- 생태요리교실과 환경공방 프로그램은 누구나 개별 신청이 가능한데요..단, 7세이하의 경우는 단체 또는
가족동반으로 함께 참여 가능합니다.
1회 최대 신청 인원은 생태요리교실30명, 환경공방 24명으로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yeyak.seoul.go.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이외에도 『노을여가센터』에서는 ①공원의 변천과정(매립지에서 생태공원화) ②공원 깃대종 맹꽁이
보호 캠페인, ③싱싱한 과일바구니 등 3가지 인터랙티브 영상 놀이방이 준비되어 있구요,
운영시간은 10시부터 17시까지입니다.
그리고!!
2016년 2월부터는 『노을여가센터』내 족욕방과 연계한명상(성인용) 프로그램 등도 추가 운영할 계획이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월드컵공원 홈페이지(worldcuppark.seoul.go.kr) 또는
서부공원녹지사업소 공원여가과(☏300-5574)로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