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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문화비축기지] 랜선공연 ART & STORY _#05. 김채린, 서혜민 〈공간 소리탐험 시리즈 2: 두 귀 사이에 얼굴이 있다〉
분야
공연
장소
문화비축기지
행사기간
~
담당자
이보현
담당기관
서부공원녹지사업소
담당부서
문화비축기지관리사무소
전화번호
이메일
등록일
2021-02-08
조회수
708
자료

문화비축기지 랜선공연
ART & STORY _#05. 김채린, 서혜민 〈공간 소리탐험 시리즈 2: 두 귀 사이에 얼굴이 있다〉



하이라이트



공연실황



게시물 내 사진


- 문화비축기지 공간 소리탐험 시리즈 중 하나인 ‘두 귀 사이에 얼굴이 있다’는 문화비축기지의 공간 후원 및 촬영 지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청년예술가지원 사업으로 진행된 공연 영상화 작업이다.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청년예술가지원 다원예술분야 선정작 “두 귀 사이에는 얼굴이 있다.”는 조형예술가 김채린과 오디오비주얼아티스트 서혜민의 협업 프로젝트이다. 두 작가는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작업의 재료를 공유한다. 또 아름다운 소리를 발생시키는 악기의 구조를 탐구하며, 조형작품이 소리 발현체로서 역할하는 것을 탐구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클래식 기타 현을 조형 작품의 재료로 사용하기도 하고, 카혼, 윈드차임 등 악기 형태에서 출발한 조형 작품 〈조각음계 1〉, 〈조각음계 2〉, 〈조각음계 3〉(이하 조각음계)을 완성한다. 크게 세 덩어리의 조형 작품을 음악의 구조 안으로 끌어들여 악보를 통해 조각음계를 만지고 두드리는 등 행위를 유도한다. 한명의 무용수와 한명의 타악기 연주자가 조각음계를 연주하며 조각의 소리를 끄집어내어 하나의 음악으로 공간을 채운다.


⊙ 기획 및 작가: 김채린, 서혜민

⊙ 퍼포머: 김석중(무용), 선민수(타악)

⊙ 포스터: 에이블리스

⊙ 촬영: 윤관희

⊙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협력: 문화비축기지


본 작품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청년예술가지원 다원예술분야 선정작이며, 작품 영상은 문화비축기지의 공간후원과 촬영 지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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