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생태문화축제: 보이기 시작하고 귀 기울이기 시작할 때
'2020년을 살아가는 서울 시민들의 이야기'

코로나-19가 우리의 삶을 바꾼 지 1년이 다 되어갑니다.
변화는 빠르면서도 서서히 우리 일상에 스며들어 왔는데요.
팬데믹 상황이 일상을 덮친 올해, 여러분은 어떤 한 해를 보내셨나요?
코로나-19로 달라진 일상을 살아가는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우리는 변화하는 낯선 일상 속 살아가는 중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매출과 엄청난 거리가 벌어졌습니다.”
“공연예술이 비대면으로 완성될 수 있을까요?”
“코로나로 문 닫은 경로당, 취미도 말동무도 닫혔어요.”
“최저시급으로 최소시간 일하며 한 달 살기”
“팬데믹 시대에 마스크 쓰고 입시 준비하는 수험생은 저뿐인가요?”
“일상을 나누고 공감하며 함께 내일로 걸어가요.”
“함께하면 더 멀리 갈 수 있습니다.”
◎ 접수 일정 : 2020년 12월 10일(목) ~ 20일(일)
◎ 모집 대상 :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에 변화를 겪은 누구나
◎ 제출 서류 : 일상의 변화를 담은 300자 내외의 사연
◎ 제출 방법(택1)
● 구글폼 제출 : 생태문화축제사연.기록.com
● 첨부파일 다운로드 후 이메일(ecoculturefestival@gmail.com) 제출
* 제출해주신 사연은 축제의 홍보 및 아카이브 목적으로 콘텐츠화하여 온라인에서 공유될 수 있으며 <2021 생태문화축제> 개최 전, 온/오프라인으로 다시 한번 소개될 예정입니다(단, 글자 수 및 구성과 방향에 따라 일부 편집될 수 있습니다).
* 사연접수 해주신 분들은 선착순에 한하여 소정의 상품을 드립니다.(5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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