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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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카드뉴스] 3천만그루 나무심기 사업 (공원편) - 여의도공원 이야기
분야
기타
장소
서울시
행사기간
~
담당자
오승재
담당기관
푸른도시국
담당부서
공원녹지정책과
전화번호
이메일
등록일
2020-11-10
조회수
1758
자료

2022-3000 아낌없이 주는 나무심기 I SEOUL U 공원 어디까지 가봤니? 3천만 그루 나무심기 프로젝트 공원편_여의도공원 이야기여의도공원은? 1916년 일본군 간이비행장, 격납고 광복 이 후 미군 비행장으로 사용 1948년 대한국민항공사의 비행장, 공군의 훈련장 1958년 대한국민항공사가 김포로 이전, 공군기지로 사용 1971년 공군기지 폐쇄, 516광장(여의도광장) 1999년 여의도공원 개장(1997년부터 공원화 사업)자연생태의 숲 도시 한 가운데서 만나는 생태학습장문화의 광장 공연과 행사를 보고 농구, 인라인을 즐길 수 있는 광장C-47 비행기 전시관 광복후 광복군대원들이 귀국할 때 이용한 수송기를 보며 이곳의 역사를 더듬어 볼 수 있어요.공군 창군 60주년 기념탑 한국공군의 중심지였던 여의도비행장 공군 창군 60주년을 기념하는 탑을 보면 그 당시 위상을 알 수 있겠죠?잔디마당 나무 그늘 밑에서 편히 쉬거나 잔디밭에서 마음껏 뛰어놀기에 딱!공공예술작품 한강을 주제로 한 예술작품 감상도 놓치지 마세요.세종대왕 동상 혹시, 광화문?! 아니에요~ㅎㅎ 여의동공원에도 세종대왕 탄생 600주년을 기념하는 동상이 있어요.아담길 가장 중요한 것을 보이지 않아요~ 어린왕자를 만날 수 있는 뜻밖의 공간.지당, 사모정 매력적인 세 개의 인공섬과 어우러진 연못, 정자의 운치코로나가 일상이 된 요즘 일상 속 틈새 휴식으로 공원을 추천합니다.


여의도 공원을 소개합니다.

여의도를 일본군이 육군 연병장으로 사용하고 있었고
1916년 3월 여의도 한 모퉁이에 간이비행기 착륙장을 만들었습니다.
1927년부터 간이비행장 현대화를 통해 1929년 4월 1일 현대식 비행장(경성비행장)으로 탈바꿈하였습니다.

광복 이후 경성비행장은 한반도에 주둔한 미군이 사용했고
광복 3일후인 8월 18일 에는 한국광복군이 국군사사절단과 함께 C-47 수송기를 타고 이 비행장에 착륙했습니다.
이 수송기는 지금 여의도공원에 전시되어 있어 임시정부를 알리는 교육의장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1948년 정부수립 이후에 대한국민항공사가 여의도 비행장을 인수해 여객 운송을 담당했으나 해외여행을 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이곳에 국방경비대 항공부대가 여의도에 창설되어 한국공군의 모태가 되었는데, 우리 공군이 보유한 비행기가 없어 사실상 예비 조종사들의 지상 훈련장 역할을 했습니다.
1958년 김포국제공항이 설립되며 여의도에 있던 대한국민항공사가 김포로 이전을 했고 여의도비행장은 공군기지로만 사용되었습니다.
1971년 K-16비행단이 지금의 성남비행장으로 이전하자 공군기지로서의 임무를 다하고 폐쇄되었습니다
1971년 비행활주로를 그대로 활용하여 거대한 광장을 만들고 이름을 5·16광장이라 했고, 나중에 여의도광장으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1995년 서울시 민선시장 조순에 의해 공원으로 바뀌게 됩니다.
1997년부터 공원화 사업을 추진하여 1999년 1월 여의도공원으로 개장하게 되었습니다.

(서울역사편찬원 자료-서울역사답사기3에서 발췌)

휴식의 공간, 역사 교육의 공간인 여의도공원으로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