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와 지적 자원의 충만함에 늘 겸손하심이 존경을 자아내기도 합니다.
토양에 따라 어떤 나무를 심으면 좋을지,
전반적인 산림생태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제공하고 이해를 돕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울숲의 토양은 너무 척박하여 남부 수종이 생장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비옥하게 하고..
탱자나무나 동백, 꽝꽝나무를 심으시겠다는...
성공하면 서울숲에 나무 수종을 심어
한 겨울에도 푸른 상록의 잎을 시민들에게 보여 주시겠다는...
프로그램은 시민 누구나 매월 2,4번째 화요일 10시~11시30분에
- 문의는 462-0346번으로 진행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