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천만그루 어디 심었~~게?!
태양을~ 피하~고 싶어서~
3천만 그루 나무심기
-그늘목 쉼터 편-
더워도, 너~무 더운 요즘,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는 1분도 너무 힘들죠?
얼마전부터 그늘막이 만들어지긴 했지만
그늘막대신 나무가 있다면 더 좋을것 같아요!
그래서, 서울시는 3천만그루 나무심기사업의 하나로
횡단보도와 교통섬에 나무를 심어 그늘목쉼터를 만들고있어요.
서울시는 2022년까지 400개의 그늘목쉼터를 만들 예정입니다
그늘목쉼터에서 만난 시민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실까요?
관악구 OO중학교 얼굴 타는 게 너무 싫은 김뽀얀님
전에는 햇빛이 너무 강해서 일부러 이 길을 피해갔는데,
나무 그늘이 생기고 나서는 등교길이 상쾌해졌어요.
송파구 햇빛을 피하고 싶은 이양산님
이 길을 다닐적에는 그늘이 없어서 양산을 꼭 쓰고 다녀야 했어요.
근데 나무가 심어지고 나서는 옛날 시골에 있던 오두막 그늘보다 시원해 좋아요~
올해는 다른 때보다 많이 더울거라고 하죠?
올해도 그리고, 앞으로도 쭈욱~ 그늘로 지켜드릴게요~
다음주에는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공원을 소개해드릴게요~
나무심기의 어울林 서울공기의 되살林
3천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은?
미세먼지, 폭염 등 기후변화문제 해소에 기여하고,
시민들의 나무심기가 일상화 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과 함께, 2022년까지 도심 곳곳에
3천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사업입니다.
3천만 그루 나무심기 자세히 알아보기
https://news.seoul.go.kr/env/square/tree_planting_project
※ 자세한내용은
서울특별시 홈페이지 > 환경 > 공원녹지 > 3천만 그루 나무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