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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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다시보기] 2019 공원거리예술제 '예술가가 공원을 기록하는 방법'
분야
행사
장소
기타
행사기간
~
담당자
송형남
담당기관
푸른도시국
담당부서
공원녹지정책과
전화번호
이메일
등록일
2020-01-29
조회수
1610
자료


2019 공원거리예술제 <예술가가 공원을 기록하는 방법>


서울시는 공원에 대한 시민의 기억과 이야기를 예술작품에 담아 발표하는 2019 공원거리예술제<예술가가 공원을 기록하는 방법>을 작년7~11월까지 개최하였습니다.
이 사업은 공원을 예술작품을 보여주는 무대로만 활용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공원에 대한 시민의 기억과 이야기를 예술적으로 창작하고 시민과 함께 공유하는 새로운 방식의 창작 예술 활동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지난 7월, 12개 직영공원을 대상으로 작품공모를 통해 63개 제안서를 접수받아 6개를 선정하고 1개의 기획작품을 포함하여 총 7개 작품을 여의도공원, 경춘선숲길, 북서울꿈의숲, 서서울호수공원, 낙산공원에서 음악, 무용, 영상, 동화, 설치미술 등 다양한 형태로 시민과 함께 하였고 더 많은 시민과 공유하고자 아카이브 자료집을 만들어 게시하여 드립니다.


아카이브 자료집 E-Book으로 보기

*사진을 클릭하면 해당 영상으로 연결됩니다.

경춘선숲길

 축적된 세대의 이야기가 살아있는 공간, 공원

 아직 있다!
   - 프로젝트 외
경춘선의 71년은 사라지지 않고 우리 기억속에 남아 있다. 세대별로 기찻길에 담긴 이야기들을 인터뷰로 끌어내 그 소리와 함께 시간여행을 떠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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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기록

낙산공원

 공원, 둘레 사람들의 삶을 노래한다

 낙산 - 세상살이를 노래하다
   - 음악그룹 더 튠
한양도성 성곽길 주변 사람들을 인터뷰한 자료를 토대로 만든 노래를 소개한다. 세월의 경계, 재개발의 경계, 마을버스 노선도를 소재로 곡을 창작하여 공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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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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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왜 공원을 찾는가? 당신의 이유를 묻다

 공원을 오는 삶
   - 프로젝트8x
낙산공원을 이용하는사람들에게 공원의 가치와 기억속 의 공원에 대해 질문한다. 인터뷰 영상은 낙산공원 전시관에서 상영되고 있으며 우측의 웹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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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인터뷰 웹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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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서울꿈의숲

 기억을 쌓고 공유하는 공간으로서의 공원을 추억하다

 움직이는 도시X드림랜드
   - 자전거 문화살롱
서울에서 네번째로 큰 공원, 북서울꿈의숲의 자리에 있었던 드림랜드에 관한 이야기가 이동형 무대와 라이브 드로임 등 다양한 미술방식을 통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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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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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로운 공원을 찾는 다양한 사람 혹은 사물의 이야기

 안PARK[안:팍]
 : 우리가 공원을 기억하는 방법

   - 창작집단 여기에 있다
북서울꿈의숲에서 4명의 배우는 시민과 함께 산책자가 되어 공원의 안과 밖의 기억을 떠올리며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를 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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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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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서울호수공원

 영감과 환상의 근원으로서의 공원

 소리분수의 전설 - 디룡이 이야기
   - 극단 신비한 움직임 사전
서서울호수공원 소리분수를 소재로 공원에 살고있는 지렁이(디룡이)를 통해 사람과 자연이 나누는 우정을 상상으로 그린 창작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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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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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의도공원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쉼의 근원, 공원

 도시꿀집
   - 문화로 도도다 with 유려한 작가
여의도공원은 도심 속 직장인들에게 달콤한 휴식의 공간이다. 점심시간 짧은 휴식을 위해 공원을 찾은  직장인들에게 생각지 못한 작지만 달콤한 휴식처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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