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아이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위해 학교 통학 공간에'초록빛 꿈꾸는 통학로'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녹지가 부족한 서울에 특히나 어린학생들이매일같이 지나다니는 통학로에 나무를 심는건데요.
올해 2019년 ‘초록빛 꿈꾸는 통학로’ 사업으로강명초등학교 앞 통학로 총 길이 700m에 약 6,500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어떤 모습인지 궁금하시죠?아래 영상과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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