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시정 인턴입니다.
저의 마지막 카드뉴스는 우리 공원문화팀 직원분들과 함께한
남산 ‘솔바람 오감 힐링 여행’입니다.
본격적인 프로그램 시작에 앞서
향기를 가득 먹은 소나무 조각을 기념 선물로 받고
가벼운 자기돌봄 체조로 프로그램이 시작됩니다!
숲 산책을 하면서 서울의 주요 시설물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도심 속에 있는 공원임에도 산 속에 있다보니 정말 시원합니다!
숲 치유 지도자께서 중간중간 건강한 삶을 유지 할 수 있는 팁도 알려주신답니다!^^
이 소나무는 100년 정도 된 소나무라고 합니다.
여러분이 무심코 밟고 지나 갈수도 있는 이 아기 소나무는 2년 정도된 소나무라고 하네요.
소나무 바늘잎은 2개씩 뭉쳐나고 서로 끊어지지 않고 떨어진다고 합니다.
이는 영원한 사랑을 뜻하는 부부를 연상케 합니다.
맨발로 산책하는 시간도 있습니다.
직원분들 모두시원해 하시더군요!^^
(저는 조금아팠습니다..ㅎㅎ)
마지막에는 자연속에서 명상 & 잠자는 시간과 함께
건강차(캐모마일)를 마시는 시간까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