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시정 인턴입니다.
얼마 전, 제 대학동기가 문화비축기지를 다녀왔습니다!
최근 진행 된 공간전환학교 면접으로 문화비축기지를 찾았다고 합니다.
그 만큼 문화비축기지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문화비축기지는 어떤 곳일까요?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 근처에 있는 ‘문화비축기지’는 일반인의 접근과 이용이
철저히 통제됐던 산업화시대 유산인 마포 석유비축기지가 도시재생을 통해
2017년 9월, 시민품으로 돌아오게 된 문화공원입니다.
유류보관 탱크 5개 중 4개는 공연장과 강의실,
문화비축기지의 과거와 미래를 기록하는 이야기관 등으로 변신했습니다.
강연회나 대담, 공연과 전시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한 것이 특징입니다.
“기존에 어떤 건축물이 있었는지 상상하게끔 유도하면서,
새로운 건축물의 용도는 이용하기 편했고 형태도 뛰어났어”
건축학도인 제 동기의 후기입니다.
‘알로하비축기지!’
7.30(화)~8.18(일) (매주 월요일 휴장 / 평일 13:00~18:00, 주말 10:00~18:00),
어린들이 재밌게 놀 수있는 높이의 얖은 풀장은 물론
풀장 점검 동안에는 나무데크에서 냉 족욕, 과일 낚시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달빛사이 탱크탐방’ -‘문화탱크 야간개장’
8.9(금)~8.10(토) 18:00~22:00
맛있는 푸드트럭과 함께하는 한 여름밤 영화관람 &
석유비축기지 시절, 근로자가 순찰하던 길을
문화비축기지 보안관의 시선으로 탐험도 하고 &
버스킹 공연까지 준비된 문화비축기지!
이 외에도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행사 프로그램들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서울의산과공원’ 홈페이지 접속 후 문화비축기지 행사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