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시정 인턴입니다.
저는 요즘 점심 식사 후,
직원분들과 산책을
꼭 하고 들어옵니다!
왜냐?
Why?
저 같은 경우
사무실로 바로 들어오면
소화도 잘 안되고
오후부터는
졸음도 오기 때문이지요!
(점심 먹고)
날씨 좋은 날에는
덕수궁 주변 한 바퀴,
혹은 청계천 한 바퀴,
날씨 안 좋은 날에는
지하상가 한 바퀴…
지난주에는
세운상가까지 갔다 왔다는!!
특히 배우 하정우는 걷기 운동 하나로만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점심시간을 활용해서
남산공원을 찾는 직장인분들도
많다고 하네요!
조금 덥고 습하더라도…
내 건강을 위해 점심 먹고
공원 한 바퀴는 어떨까요?
오늘 점심부터 당장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