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임에도 불구하고 숲속과 그늘로 둘러싸인
시민의 숲은 정말 시원하네요!
보기만 해도 시원한 분수는 물론 옆에 있는
냇가에 발도 한번 담궈 볼까요?
지식서재에서는 시원한 바람맞으며 책도 읽을 수 있어요! 꺅~
숲 아래에서 그늘막까지 치고읽으면 더 시원하겠죠?
시민의 숲 안에는 윤봉길 의사 기념관이 있습니다!
시원한 기념관 안에서 우리 민족의 독립을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바친 윤봉길 의사의
애국애족 정신도 공부 할 수 있습니다!
매주 토, 일요일에는 6세이상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대상 프로그램 ‘놀자! 양재시민의 숲에서’를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해주세요!
찜통더위! 양재시민의 숲에서 시원하게 이겨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