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산산 산에는 나무들이 자라고 도시공원에는 우리들도 있어요!>
수원청개구리인데 수원에는 없어요!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수원청개구리 서식처가 사라졌기 때문이지요.
이렇게 집터를 잃어버리는건...
수원청개구리가 마지막일까요?
집터 잃을 위기의 생명들...
도롱뇽(서울)
솔부엉이(남산)
남산제비꽃(남산, 대모산, 봉화산)
소쩍새(관악산, 청계산, 대모산)
사라질 위기의 공원 56.33㎢(서울)
늦털매미(인천)
개리(인천)
파파리반딧불이(성남)
큰오색딱다구리(성남)
맹꽁이(수원)
사라질 위기의 공원 78.16㎢(경기)
후투티(강원도)
붉은머리오목눈이(강원도)
새호리기(강원도)
노랑때까치(강원도)
사라질 위기의 공원 25.77㎢(강원도)
수리부엉이(대전)
미호종개(대전)
황새(청주)
금개구리(청주)
사라질 위기의 공원 48.33㎢(충청도)
맹꽁이(대구)
흑두루미(대구)
솔부엉이(부산)
큰소쩍새(부산)
사라질 위기의 공원 174.81㎢(경상도)
담비(전주)
수달(전주)
맹꽁이(광주)
사라질 위기의 공원 79.11㎢(전라도)
흰눈썹황금새(제주)
사라질 위기의 공원 6.74㎢(제주)
도시공원일몰제로 공원지정이 해제되면,
개발이 진행되어 서식지 파괴가 예상되는데,
뭇생명들이 도시에서 같이 살 수는 없는 걸까요?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도시를 위해 공원을 지켜주세요
http://savaourpark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