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이야기 하고 싶은 서울로의 식물을 소개합니다.^^

“장미 - 오렌지 메이안디나”는 국화 소국처럼 작은 꽃들이 수십 송이씩 한데 모여 핍니다. 꽃말은 ‘수줍음, 첫사랑의 고백’입니다.
“부처꽃”은 음력 칠월 보름, 백중날에 부처님께 이 꽃을 바쳤다고 하여 지어진 이름입니다. 꽃말은 ‘슬픈 사랑’ 입니다.
“산수국”은 헛꽃과 참꽃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벌과 나비들을 유혹하기 위해 더 크고 화려한 헛꽃을 먼저 피운다고 합니다. 꽃말은 ‘변하기 쉬운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