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이야기 하고 싶은 서울로의 식물을 소개합니다.^^
"장미 - 요한 스트라우스"는 분홍색과 노란색이 섞여 사과향이 나는 장미로, 오스트리아의 왈츠 작곡가 요한 스트라우스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고 합니다.
"인동덩굴"은 꽃잎이 흰색에서 황색으로 변해가기 때문에 금은화라고도 불리며, 꽃말은 ‘사랑의 인연’입니다.
"초롱꽃"은 꽃이 초롱(호롱) 모양을 닮아서 붙여진 이름이며, 꽃말은 ‘충성, 정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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