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비축기지 지구협력 네트워크
예술가를 위한 국제교류, 인큐베이팅
2018.11.22(목) 오후 1시~6시
@문화비축기지 T6 원형회의실
* 사전예약이 필요한 프로그램입니다.
사전예약이 모두 완료되었습니다.


아트 인큐베이터의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은 작곡가, 사운드 아티스트가 연주자와의 심층적 협업 기회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전 세계에서 한국을 방문하는 8명의 아티스트와 앙상블 미장센(Ensenble MISE-EN)의 4일간 협업 과정을 공연으로 선보입니다.
올해 '인큐베이팅'은 작곡가 루이스 카스텔로에스(브라질), 네마냐 라디보예비치(스위스), 피터 딕슨 로페즈(미국), 코바야시 수미오(일본), 나탈리아 라구엔스(스페인), 프레데릭 페레텐(스위스), 이안 맥콤(미국), 문석민(한국)이 참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