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다보면 탱크에 다다르는 다다다방
놀이를 테마로 공간별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전시 프로그램

“놀다보면 탱크에 다다르는 다다다방”
“다다다방”은 DADA D’avant를 그대로 음독한 것이다.
DADA는 서양미술사에서 1, 2차 세계대선 사이,
스위스에서 일어난 미술운동으로 난장과 선언 등 퍼포먼스와 같은 요소들을 미술의 영역으로 끌어드린 개념 미술의 창시가 되는 운동이다.
“DADA”란 본래 프랑스어로 어린이들이 타고 노는 목마를 가리키는 말이지만, 이것은 ‘무의미함의 의미’를 암시하는 것이기도 하다.
“D’avant”는 불어로 "전(前)의, 먼저의=precedent”라는 뜻이다.
이에 따라 본 전시는 ‘무의미함의 의미, 그보다 앞의’ 무엇들을 담아냈다.
또한 놀이, 장난을 추구했던 다다이즘의 정신에 따르며, 누구나 친숙한 장소로 여기는 '다방'을 공간 콘셉트로 활용했다.
이에 따라 “다다다방(DADA D’avant)”이라는 용어는 중의적이고 유희적으로 사용되었다.
○ 놀이 및 구경거리
- 움직이는 조작
- 보물찾기 QR코드
- 아크릴 모빌
참여작가: 창작그룹 비기자


그림카드 놀이 / 이야기 모양자 놀이


증강현실 그림 놀이 / 시각적 잔상놀이


복고풍 오락기 / 그림자 놀이 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