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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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문화비축기지]9월15일 일상이 변하는 ‘모두의 시장’
분야
행사
장소
행사기간
~
담당자
이지선
담당기관
서부공원녹지사업소
담당부서
문화비축기지관리사무소
전화번호
02-376-8411
이메일
등록일
2018-08-29
조회수
807
자료

자원의 순환을 생각하는 시장

지역의 여러 사람들이 함께 만드는 시장
지구와 동물, 인간 모두에게 반가운 시장

일상이 변하는 ‘모두의 시장’

2018년 9월 15일 토요일 16:00 ~ 21:00
문화비축기지 (서울 마포구 증산로 87)







지구와 동물, 인간 모두에게 즐거운 시장, 9월 모두의 시장이 열립니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워크샵, 시장들이 준비되어 있어요!


프로그램:
‘해결사들의 수리병원’
각 분야의 수리해결사들이 함께하는 고장 난 물건 수리 장터입니다. 일상의 사물을 치료하며 오래오래 고쳐 쓰는 생활을 통해 지구를 아끼는 삶으로 나아갑니다.

‘푸드마켓’ 
농부의 싱싱한 채소와 요리사의 정성 가득 요리와 이를 담아낼 수 있는 살림살이가 있는 시장. 동물도 인간도 행복해지는 생활 방식을 건강하고 맛있는 먹거리로 만납니다.  

‘오감 오색 샐러드투어’
농부와 요리사에게 채소와 소스를 직접 받아 맛있는 샐러드 한 접시를 만들어 먹는 어린이 워크숍. 오색 채소를 오감으로 맛보며 자연이 주는 선물을 받습니다.

‘가드닝마켓’ 
도시농부와 가드너들의 지혜와 정원 식물, 물건들을 만나는 시장. 도시 안에서 자연과 가까워지는 삶을 만들어갑니다.  

‘마마프’
버리기엔 아까운 안 쓰는 물건을 나눠쓰고 다시 쓰는 엄마들의 놀이터입니다. 재능 있는 엄마들의 벼룩시장을 통해 지구에 이로운 생활방식이 만들어집니다.

‘르프렌치코드 음반비축기지’
모두가 즐기는 음악, 모두가 추는 춤, 모두가 즐기는 시장! 신나는 공연과 함께 전 장르를 아우르는 음반들을 판매합니다. 

‘지구레코딩X실크판인쇄’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예술 작품을 일상 속 물건들에 실크스크린 기법으로 입힙니다. 
오래된 물건들을 가져오면 새로운 물건들로 다시 태어납니다. 스스로 만들고 스스로 바꾸는 경험이 일상을 변화시킵니다.

‘비전화 제품들’
전기를 쓰지 않는 제품들을 통해 전기 없이 우아한 생활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일상에서 쓰는 전기를 다시 생각해보며, 지구를 생각하는 일상으로 나아갑니다. 

‘모두의 부스’
동물, 식물, 지구 모두를 위해 열려있는 공개 모집 부스입니다. 지구의 모두와 함께하는 생활방식을 제안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펼칠 팀들이 참여합니다.

‘지역화폐로 모두의시장 이용하기’ -공동체가게이용권 모아 환전
소비자와 공동체가 경제의 주체로 나서, 지속 가능한 경제 공동체를 만들어갑니다. ‘모두의 시장’과 180여 곳의 마포 지역 공동체 가게들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아’를 사용하며, 지역 공동체 경제의 선순환에 참여합니다.


+ 공연 : 모두와 함께 스윙을, 스윙팍(Swing Dance in the Park)
with 스윙제리(Swingerie), 피에스타 & 스윙키즈 (17:00 - 20:00)  


+ 워크숍 : 어린이를 위한 샐러드 한 접시 ‘오감 오색 샐러드투어’ 
(17:00, 18:00, 19:00, 20:00)


* 프로그램별 자세한 홍보가 곧 시작됩니다.
* 
문화비축기지 개원 1주년 축제가 함께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