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비축기지에서 진행되는 콘서트 안내드립니다.
MBC FM4U가 ‘여름 특별기획: 청춘 콘서트, 환경 콘서트’를 6월23일(토), 24일(일) 양일간 문화비축기지 T2 야외무대에서 진행합니다.
‘청춘’과 ‘환경’을 주제로 문화비축기지에서 풍성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문화비축기지 T2야외무대
23일(토) ‘청춘 콘서트 PLAY’는 진행을 맡은 <푸른 밤>의 DJ 이동진 외에도 <FM영화음악>의 DJ 한예리, <음악의 숲>의 DJ 정승환 등 FM4U 진행자들이 참여하고 여자친구, 옥상달빛, 자이언티, 리듬파워, 소란이 함께 특별한 무대를 준비합니다.
취업난, N포 등 녹녹치 않은 2018년 청춘의 일상을 나누고 응원하는 위로와 공감의 콘서트가 될 예정입니다.
24일(일) ‘환경 콘서트 RePLAY’는 <음악 캠프> DJ 배철수의 진행으로 유키 구라모토, 박정현, 두 번째달, 송소희, 장기하와 얼굴들, 스텔라 장, 긱스 등이 출연해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입니다. 미세 먼지, 플라스틱 등 이제 일상의 문제가 된 환경 보호의 중요성과 변화를 위한 작은 실천에 대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특히 석유를 저장하던 공간에서 친환경 문화 공원으로 탈바꿈한 문화비축기지에서의 공연이라 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토, 일 양일간의 공연에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MBC 라디오 애청자들이 초대됩니다.
안전을 위한 입장객수 제한으로 현장에서는 입장이 불가할 예정임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청춘 콘서트’는 30일(토) 오후11시, ‘환경 콘서트’는 7월1일(일) 오후6시 MBC FM4U(수도권 91.9MHz)와 라디오 앱 ‘미니’를 통해 방송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