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공원에서의 추억을 함께 이야기하고 인상 깊은 것을 기록하는 방법인 ‘여행 드로잉’기법을 배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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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이 일상이 된 지금 온라인? 화상시스템을 통해 어린이와 강사들은 소통했고,
원격이라는 거리감은 있었지만 쌍방향으로 질의응답하며 수업은 진행되었습니다.
같은 장소이지만 100명의 어린이들이 표현한 방법은 모두 달랐으며,
작품별로 강사인 여행드로잉작가의? 1줄 코멘트도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공원에서 자유롭게 여가를 즐기는 일상이 어서 빨리 오기를 기다리면서...
이 작품들은 공원? 드로잉 산책’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직접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