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s draw "까치"까치가 울면 반가운 손님이 온다고 하죠.예로부터 '복을 부르는 새'인 까치를 그려봐요.견우와 직녀를 하늘에서 만날 수 있도록몸을 이어 '오작교'를 만든주인공 까치를 그려보았어요.drawn by 월촌초등학교 2학년 김희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