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공원

제목
Let's draw “까치“
등록일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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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0

Let's draw "까치"

까치가 울면 반가운 손님이 온다고 하죠.
예로부터 '복을 부르는 새'인 까치를 그려봐요.

견우와 직녀를 하늘에서 만날 수 있도록
몸을 이어 '오작교'를 만든
주인공 까치를 그려보았어요.

drawn by 월촌초등학교 2학년 김희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