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래 노래 속 남산의 나무]
추석 명절을 맞아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세대공감, ‘전래 노래’ 속남산의 나무를 소개합니다.
일가친척, 이웃사촌모두 모여 오순도순 이야기 꽃을 피울 수는 없지만
재미있는 나무 노랫말을 나누며 ‘평범’한일상으로의 복귀를 달님에게 빌어보세요.
바람 솔솔 소나무 / 방귀 뿡뿡 뽕나무 / 가자가자 감나무
거짓 없어 참나무(신갈나무) / 낮에 봐도 밤나무 / 앞인데도 등나무
활 잘 쏜다 화살나무 / 너하구 나하구 살구나무 / 텀벙텀벙 물오리나무
마당 쓸어 싸리나무 / 우물가에 물푸레나무 / 달 가운데 계수나무(셈 잘 한다 계수나무)
[이 외에도~] 다섯 동강 오동나무, 푸르러도 단풍나무, 속 비고 대나무, 잉잉 엉엉 때죽나무,
미안하다 사과나무, 쿨쿨 잔다잣나무, 잘 그린다 회화나무, 깨자마자 졸참나무 …….
“안전하고건강한한가위 되시기 바랍니다.” [중부공원녹지사업소 공원여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