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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집콕놀이 7탄
<반짝반짝 반딧불이 이야기>
누구나 반딧불이에 대해 알고 있지만
쉽게 직관할 수는 없죠?
그 이유는 반딧불이가 깨끗하고 조용한 환경에서 살고 있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서울에서도 반딧불이를 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자! 우리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아요.
그리고 반딧불이도 만들어 보고, 재미있는 퀴즈도 풀어보아요.


<동영상 내용>
코로나 블루 극복 프로젝트 캠페인
월드컵공원 퀴즈가 있는
슬기로운 집콕놀이 7탄
반짝반짝 반딧불이 이야기
나는 누구일까요??
1. 나는 어렸을 때는 물 속에서 살고 어른이 되면 밤에 빛을 내며 짝을 찾아 숲을 날아다녀요
2. 사람들은 나를 개똥벌레라 부르기도 해요
나는 반딧불이입니다.
7~8월 사이 알에서 깨어나요
애벌레는 다슬기를 먹고 자라지요
이듬해 땅으로 올라와 번데기집을 지어요
2주일 정도 지난 후 성충으로 깨어나요
반딧불이는 환경 지표종으로 서식 환경에 민감하여 청정지역에서만 살 수 있답니다.
반딧불이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다면...
노을공원 입구에 있는 반딧불이생태관에 오면 만날 수 있어요.
반딧불이 이름의 유래, 전해오는 이야기와 노래
반딧불이의 생태, 곤충에 관한 것도
성충이 된 반딧불이가 내는 빛을 관찰할 수도 있고요
작은 시청각 시설도 있어 영상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노을공원 위에는 반딧불이 서식지가 있어요
깨끗한 물이 흐르는 곳에서 우렁이, 맹꽁이와 함께 살고 있답니다.
그러면 여름 밤 반딧불이가 내는 빛을 함께 감상해 볼까요.
반딧불이에 대해 알아 보았으니 ‘반짝반짝’ 반딧불이를 함께 만들어 볼까요?
준비물: 펠트지(4색상), 인형눈, 야광볼, 글루건, 가위, 솜, 낚싯줄, 나무막대
첨부된 도안을 출력하여 오려주세요.
- 도안을 오려 펠트지 위에 놓고 그린 후 가위로 오린다. (몸통2개, 겉날개, 속날개, 머리, 머리무늬, 더듬이) *주의: 몸통을 오릴때는 시접부분을 3mm정도 여유를 두고 자르세요
- 재료가 모두 준비 되었으면 이제 만들기를 시작해 볼까요?
- 머리모양과 무늬를 붙여 머리를 완성해 주세요
- 몸통 아래쪽에 야광볼을 붙여주세요
- 몸통 부분의 시접을 글루건으로 붙이며 손으로 꼭꼭~ 눌러주세요.
- 몸이 붙었으면 솜을 채워 넣어 반딧불이를 빵빵하게 만들어 주세요.
- 솜을 다 넣었으면 머리 부분도 글루건으로 붙여 마무리 해주세요
- 하트모양의 속날개와 큰 겉날개를 붙여주세요.
- 머리 부분에 인형문과 더듬이도 붙여주세요.
- 머리 부분에 송곳으로 구멍을 내어 낚싯줄로 묶고 나무막대에 연결해 주세요.
- 나무막대를 흔들며 반딧불이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나무막대를 흔들며 놀 때는 다치지 않게 조심하세요~
공원퀴즈! 이곳은 어디일까요?
노을공원에 반딧불이 이야기를 보고 체험해 볼 수 있는 곳 이곳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초성힌트) ㅂㄷㅂㅇㅅㅌㄱ
정답을 5월 30일(금)까지 이메일 seobupark@seoul.go.kr로 보내주시면 선착순 50분께 소정의 기념풍을 드립니다.
코로나19 예방 ‘생활 속 거리두기’
1. 두 팔 간격 건강거리 두기
2. 30초 손 씻기, 기침은 옷소매
3. 매일 2번 이상 환기, 주기적 소독
4. 외출 시 마스크 쓰기
5. 거리는 멀어도 마음은 가까이~~
공원퀴즈가 있는 슬기로운 집콕놀이! 더 유익하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6월에 coming soon~
제작: 서부공원녹지사업소 공원여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