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공원

제목
3탄 자연물로 상상하기
등록일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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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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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집근처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자연물로 만들어보기를 도전해볼께요!! 

월드컵공원 환경공방에서 알려주는 
슬기로운 집콕놀이 3탄 
<공룡이 나타났다> 



먼저 준비물을 알아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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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크레파스 / 목공풀 / 딱풀 / 가위 / 다양한 자연물이 필요해요, 참~~ 쉽죠오??? 

준비가 완료되었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만들어볼까요? 
천천히 따라오세요~ 







- 동영상 내용 - 
월드컵공원 노을여가센터에서 알려주는
슬기로운 집콕놀이‘ 3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수칙

코로나19로 모든 일상이 멈춰버린 지금... 많이 답답하시죠?

하지만 모두의 안전을 위하여 조금 더 힘을 내주세요.

가급적 외출을 자제해 주시고, 외출 시에는 꼭!! “마스크를 써주세요!

다른 사람과의 거리는 “2m이상을 유지해 주세요!

물과 비누로 자주 손씻기를 해주세요!

모두모두 건강하고 안전하게 이 시간이 지나가길 바래 봅니다~

지금부터 복잡하지 않은 집 근처 산책로나 공원에서 발견한 자연물을 가지고 공룡친구들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아요~

 

슬기로운 집콕놀이‘ 3탄 자연물로 상상하기

공룡이 나타났다

 

무엇이 필요할까요?

스케치북, 크레파스, 목공풀, , 가위, 산책길에 발견한 다양한 자연물

솔방울은 가위나 니퍼를 이용하여 하나씩 떼어내 준비해 주세요.

자연물 재료는 목공풀 또는 풀을 이용하여 붙여주시면 됩니다.

 

자 이제 만들어 볼까요?!

스케치북에 크레파스를 이용하여 나만의 공룡을 그려 봅니다.

자연을 사랑하는 초식공룡 트리케라톱스를 그려 보았답니다.

풀과 꽃, 열매 등 다양한 자연물은 무었이든 될 수 있답니다.

작은 나뭇가지와 나뭇잎은 커다란 나무가 되고,

뾰족뾰족~ 솔잎은 잔디가 되며,

다양한 식물의 잎들은 공룡이 뛰어 노는 푸른 초원이 되었답니다.

하나씩 떼어낸 솔방울 조각은 공룡의 뿔이 되어요.

작고 단단한 회양목의 나뭇잎은 공룡의 피부를 표현 할 수 있어요.

발밑의 작은 꽃들은 공룡이 사는 초원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준답니다.

메다세콰이어나무의 열매는 그림 속 공룡의 맛있는 간식이 되었네요.

노오란 민들레는 세상을 밝게 비춰주는 태양이 되었어요.

이름 모를 풀잎은 푸른 하늘을 둥둥 떠다니는 구름이 되었답니다.

예쁜 꽃들을 찾아 나비도 날아 왔어요~

크레파스로 반짝반짝 꽃별도 그려보아요~

짜짠~* 푸른 들판을 누비는 꽃을 사랑하는 공룡이 태어났답니다~

여러분도 한적한 공원 산책길에 찾은 자연물을 이용하여 다양한 공룡 친구들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