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집근처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자연물로 만들어보기를 도전해볼께요!!
월드컵공원 환경공방에서 알려주는
슬기로운 집콕놀이 3탄
<공룡이 나타났다>
먼저 준비물을 알아볼께요!! 
오색크레파스 / 목공풀 / 딱풀 / 가위 / 다양한 자연물이 필요해요, 참~~ 쉽죠오???
준비가 완료되었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만들어볼까요?
천천히 따라오세요~
- 동영상 내용 -
월드컵공원 노을여가센터에서 알려주는 ‘슬기로운 집콕놀이‘ 3탄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수칙
코로나19로 모든 일상이 멈춰버린 지금... 많이 답답하시죠?
하지만 모두의 안전을 위하여 조금 더 힘을 내주세요.
가급적 외출을 자제해 주시고, 외출 시에는 꼭!! “마스크”를 써주세요!
다른 사람과의 거리는 “2m이상”을 유지해 주세요!
물과 비누로 자주 “손씻기”를 해주세요!
모두모두 건강하고 안전하게 이 시간이 지나가길 바래 봅니다~♡
지금부터 복잡하지 않은 집 근처 산책로나 공원에서 발견한 자연물을 가지고 공룡친구들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아요~
슬기로운 집콕놀이‘ 3탄 자연물로 상상하기
“공룡이 나타났다”
무엇이 필요할까요?
스케치북, 크레파스, 목공풀, 풀, 가위, 산책길에 발견한 다양한 자연물
솔방울은 가위나 니퍼를 이용하여 하나씩 떼어내 준비해 주세요.
자연물 재료는 목공풀 또는 풀을 이용하여 붙여주시면 됩니다.
자 이제 만들어 볼까요?!
스케치북에 크레파스를 이용하여 나만의 공룡을 그려 봅니다.
자연을 사랑하는 초식공룡 트리케라톱스를 그려 보았답니다.
풀과 꽃, 열매 등 다양한 자연물은 무었이든 될 수 있답니다.
작은 나뭇가지와 나뭇잎은 커다란 나무가 되고,
뾰족뾰족~ 솔잎은 잔디가 되며,
다양한 식물의 잎들은 공룡이 뛰어 노는 푸른 초원이 되었답니다.
하나씩 떼어낸 솔방울 조각은 공룡의 뿔이 되어요.
작고 단단한 회양목의 나뭇잎은 공룡의 피부를 표현 할 수 있어요.
발밑의 작은 꽃들은 공룡이 사는 초원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준답니다.
메다세콰이어나무의 열매는 그림 속 공룡의 맛있는 간식이 되었네요.
노오란 민들레는 세상을 밝게 비춰주는 태양이 되었어요.
이름 모를 풀잎은 푸른 하늘을 둥둥 떠다니는 구름이 되었답니다.
예쁜 꽃들을 찾아 나비도 날아 왔어요~ㅎ
크레파스로 반짝반짝 꽃별도 그려보아요~
짜짠~* 푸른 들판을 누비는 꽃을 사랑하는 공룡이 태어났답니다~♡
여러분도 한적한 공원 산책길에 찾은 자연물을 이용하여 다양한 공룡 친구들과 만나보세요~^^